2026 IFAT Munich 독일 뮌헨 환경 전시회 참가
2026 IFAT Munich 전시회 참가
독일 뮌헨 환경기술·수처리·폐기물 전시회
2026년 5월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환경기술·수처리·폐기물 전시회 (IFAT Munich 2026)에
지테크인터내셔날이 한국 기업으로서 참가를 하였습니다.
독일 뮌헨에서 열린 IFAT Munich 2026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 산업 전문 전시회입니다.
"세계 최대 환경 산업 전시회에서 지테크인터내셔날의 기술력을 선보이다"
196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IFAT는 전 세계 61개국
32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4만 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환경 산업 전시회인데요.
저희 지테크인터내셔날 코다(CODA)도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해 준비 과정이
힘들었지만 참가를 하였습니다.🐳
IFAT는 수처리, 폐기물 관리, 자원 순환,
친환경 기술 등 미래 환경 산업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지테크인터내셔날은
국내 환경 기술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한국관 B4-309-7에 부스에서
다양한 자원순환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AI를 활용한 자원 순환 기술 솔루션"
지테크인터내셔날은 이번 IFAT 2026에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투명 페트병·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중심으로 당사의 환경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장비 1대로 투명 페트병과 캔을 분리배출
✅무게 기반 기술
✅DRS(Deposit Refund System)시스템 가능
✅조달청 우수제품
을 내세워 자원순환 활성화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DRS는 소비자가
음용용기(페트병, 캔, 유리병 등)를 구매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미리 내고,
빈 용기를 반환하면 돈을 다시 돌려 받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흔히 아는
"공병 보증금 반환 제도"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럽 중에서도 특히 독일은
보증금 반환 제도(DRS)를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나라입니다.
독일은 이 제도를 판트(Pfand)라고 부르며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인 98% 회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는
✅RFID 기반 기술
✅PAYT(Pay As You Throw)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조달청 우수제품
등을 내세워 사용자의 편의성과
효율적인 배출 관리 기능을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
이번 IFAT 2026에서는 AI, 스마트 환경 관리,
자원순환 기술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며
친환경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이
강조되었습니다.
한국관 역시 활발한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전체 상담 규모는 약 1억 1천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트라(KOTRA)에서도
전시회 참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현장지원을 도와주셨습니다.
지테크인터내셔날 부스 역시 유럽 바이어 및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실제 제품 시연과 상담을 통해
한국 환경 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랜드 캐릭터 굿즈로 친근함까지"
이번 전시에서는 제품 소개뿐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지테크인터내셔날의 캐릭터인 '지버'와 '코다'를
활용한 배너, 포스트잇 굿즈를 비롯해
카탈로그와 리플렛 등을 배포하며
해외 참관객들에게 지테크의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기술력은 물론 브랜드 감성과 친근함까지
함께 전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글로벌 환경 시장을 향한 지속적인 도전"
지테크인터내셔날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과 ♻️자원순환 사회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세계 환경 산업의 중심인 IFAT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