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CODA)
코다(CODA)

2026 RETECH 전시회 참가

전시회
2026년 9월 7일

 

2026 RETECH 전시회 참가

제 19회 폐기물 · 자원순환산업전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2026 RETECH 폐기물 · 자원순환산업전에 지테크인터내셔날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올해의 저희 부스 컨셉은 "재활용 도움센터 구축 전문 파트너"

 

 

 

 

재활용 도움센터를 새로 만드려는 지자체 담당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장비가 없어서? NO ~

문제는 무인회수기 업체 따로, 저울 업체 따로, 종량기 업체 따로, 관제 시스템 업체 또 따로라는 점입니다.

 

 

 

 

 

 

 

발주도 검수도 네번씩, 고장나면 전화도 네군데,

데이터는 각자 다른 서버에 흩어져 있어서 연말에 실적 집계하려면 엑셀로 손수 맞춰야 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이번 전시회에서 개별 장비의 소개를 넘어

재활용 도움 센터 통합 운영 과정을 한 눈에 보여드렸습니다.

 

 

 

 

 

코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캔, 투명 페트병, 종이팩, 우유팩), 자원순환 IOT저울로

모은 포인트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사용료 결제까지!

 

 

 

지테크인터내셔날의 자원순환 장비는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러 지자체에서 실제로 써보시고 검증된 제품이라 나라장터를 통한 도입 절차가 한결 수월합니다.

이 부분은 부스에서도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저희가 웹툰 형식의 배너를 하나 크게 걸었습니다. 

저희 캐릭터인 코다와 지버가 지저분해진 마을에 무인회수기를 가져다 놓고

마을이 조금씩 달라지는 이야기입니다.

 

딱딱한 스펙표 대신 만화로 표현하였더니 지나가시던 많은 분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가셨습니다.

 

 

 

 

 주민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페트병을 열심히 모아서 회수기에 넣어도

포인트가 몇 백원 씩 쌓이기만 하고 쓸 데가 마땅치 않으면 결국 발길이 끊깁니다.

재활용 도움 센터가 조용해지는 이유가 대부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포인트가 매달 나가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는 사용료로 대신해준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버리는 자원이 돈이 되고, 그 가치는 다시 자원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주민은 참여의 보람을, 지자체에는 회수 성과와 정책 데이터를 남깁니다.

 

 

 

 

저희가 30년 넘게 계량 장비를 만들면서 알게된 점은

시스템은 결국 주민이 계속 오게 만들어야 살아남습니다.
 

물론 이게 되려면 무인회수기와 종량기가 같은 시스템 위에 올라가 있어야 합니다.

 포인트를 적립하는 쪽과 차감하는 쪽이

서로 다른 회사 서버에 있으면 이 구조는 그냥 그림입니다.

 

 

 

 

지테크의 자원 순환 시스템 설명 및 상담을 받으신 분들에 한해 작은 기념품도 드렸는데요.

무선 충전기 겸용 다용도 꽂이,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타포린 백, 포스트잇, 과자 등을 구성하였습니다.
 

바쁜 걸음 멈추고 저희 이야기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전시회는 끝났지만 저희가 부스에서 드린 이야기는 그대로입니다.

 

 

 

 

재활용 도움센터를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기존 센터에 무인회수기나 재활용품 저울을 추가하셔야 한다면,

혹은 회수기 포인트와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를 연동하는 구조가

실제로 가능한지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현장 여건부터 직접 보고 기종 선정 · 설치 · 사후 관리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드립니다.

전시회에서 명함 못챙기신 분들도 언제든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