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C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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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취재한 춘천시 재활용 보상

보도자료
2026년 8월 10일



YTN이 취재한 춘천시 재활용 보상

지테크인터내셔날의 자원순환 IOT저울

 

지난 7월 26일, YTN에서
"퇴근 후 마신 맥주 캔이 현금...
재활용품 보상 체험기"
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리포트, 혹시 보셨나요?

강원 춘천시가 재활용품을 현금이나 포인트로
보상해주는 사업을 소개하는 내용이었는데,
취재기자님이 일주일 넘게 직접 재활용품을
모아서 춘천시 재활용도움센터를 찾아가는
체험기 형식으로 꾸며졌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저희 지테크인터내셔날의
자원순환 IOT저울이 등장했습니다.




 

자원순환 IOT저울, 정확히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보도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투명 페트병,
종이팩, 철캔, 알루미늄캔 등 재활용 대상 품목을
분류한 뒤, 저울에 올려 무게를 측정합니다.

기자가 모은 재활용품은 0.75kg,
무게값이 그대로 포인트로 환산되어 525포인트
1,150포인트가 즉시 적립되는 장면이
화면에 담겼습니다.

자원순환 IOT저울은 단순히 무게를 재는
장비가 아니라 측정한 데이터를
즉시 시스템에 전송하고
품목별 단가(1kg당 100원~700원)를
자동으로 계산해서 시민에게 바로 보상해주는
말 그대로 '자원순환'을
눈으로 확인시켜주는 장비입니다.




"왜 춘천시는 지테크를 선택했을까"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시뿐 아니라
강릉, 경북 경주, 경기 성남 등
전국 기초자치단체 100곳 이상이
무인회수기나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해
현금·포인트 보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지자체마다 "어떤 장비를 쓰느냐"가
사업의 신뢰성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죠.




 

저희 지테크인터내셔날은 친환경 자원순환
분야에서 자원순환 IOT저울과
코다 무인회수기 등을 통해 지자체에
계량·회수 시스템을 공급해온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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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기사 썸네일
퇴근 후 마신 맥주 캔이 현금...재활용품 보상 체험기
무심코 모아 버리던 빈 캔과 페트병이 현금으로 바뀐다면 어떨까요?...
YTN · www.ytn.co.kr

 

정확한 무게 측정, 그리고 그 데이터가
끊김 없이 시민 보상으로 이어지는 흐름 —
이 두 가지가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고, 이번 YTN 보도에서도 그 부분이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영상 속 춘천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분도
이런 말씀을 남기셨는데요.

"(재활용품) 분리 배출 인식도 더 개선되고 재활용률도 더 제고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분들께서 더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다는 마음을 좀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저희도 새삼 뭉클했습니다.
저희가 만드는 저울 하나가 결국 시민들의
분리배출 습관을 바꾸고 재활용률을
끌어올리는 데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있다는 사실이니까요.




 

퇴근 후 무심코 버렸던 맥주캔 하나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돌아온다는 사실,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그 뒤에는 정확한 계량,
그리고 그 계량값을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저희 지테크인터내셔날은 앞으로도
자원순환 IOT저울과 무인회수기 코다(CODA)를
통해 더 많은 지자체와 시민들이
"분리배출이 곧 보상"이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자원순환 IOT저울, 무인회수기 코다(CODA) 등
지자체 자원순환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고 계신
담당자분이시라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저희가 30년간 쌓아온 계량기술 노하우로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